기존 인터넷 약정이 남아 있어도 통신사 변경이 가능한가요?
기존 인터넷 약정이 아직 남아 있는데 통신사 변경이 가능한가요? 위약금이 있어도 인터넷 설치 지원금을 받고 변경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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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존 인터넷 약정이 남아 있어도 통신사 변경은 가능합니다. 다만 기존 통신사의 약정 기간이 남아 있다면 해지 시 위약금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, 먼저 위약금 금액을 확인한 뒤 변경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.
인터넷 설치 지원금은 새로 가입하는 통신사와 상품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인터넷 단독 기준으로는 LG U+ 최대 23만 원, SK브로드밴드 최대 19만 원, KT 최대 14만 원까지 가능하며, 인터넷+TV 결합 기준으로는 SK브로드밴드 최대 49만 원, LG U+ 최대 47만 원, KT 최대 45만 원까지 가능합니다.
다만 지원금이 높다고 해서 무조건 변경하는 것이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. 기존 위약금, 남은 약정 기간, 새 인터넷 월요금, TV 결합 여부, 휴대폰 결합 할인까지 함께 계산해야 실제 이득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. 통신사 변경 전에는 현재 위약금과 신규 가입 시 받을 수 있는 지원금을 같이 비교해보는 것이 안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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